2006년 06월 17일
ㅈㄹㅈㄹ
어딘가에다가 글을 쓰고 싶을 때가 있다
주저리 주저리
특별한 글은 아니지만
그냥.. 써 놓음 언젠가 한번 멋지게 써먹을 수 있을 것만같은 그런 글
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때론 행단보도 앞에서 문득 적고 싶은 글귀가 떠오른다
꼭 기억해 뒀다가 적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적어야지, 라고 생각하지만 결코 실행에 옮긴 적은 없다
오늘은 그냥 끄적 거리고 싶은마음에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
싸이질을 할까?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 끝에 결국엔 여기다가 쓰게 되었다
근데 또 새글쓰기를 여니까 할말이 없다
푸헤~
주저리 주저리
특별한 글은 아니지만
그냥.. 써 놓음 언젠가 한번 멋지게 써먹을 수 있을 것만같은 그런 글
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때론 행단보도 앞에서 문득 적고 싶은 글귀가 떠오른다
꼭 기억해 뒀다가 적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적어야지, 라고 생각하지만 결코 실행에 옮긴 적은 없다
오늘은 그냥 끄적 거리고 싶은마음에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
싸이질을 할까? 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 끝에 결국엔 여기다가 쓰게 되었다
근데 또 새글쓰기를 여니까 할말이 없다
푸헤~
배부르다. 오늘 점심은 나름 푸짐. 탕슉에 짬뻥
# by | 2006/06/17 14:33 | Sunday | 트랙백 | 덧글(1)



